당신이 사는 곳에는
당신만 아는 이야기가 있습니다.

그 이야기가 누군가의 여행이 될 수 있다면?

매일 지나는 골목인데, 여행자에게는 처음 보는 풍경이래요.

4년째 이 도시에서 공부하는데, 관광객이 모르는 곳을 너무 많이 알아요.

제가 빚은 그릇을 보고 어떻게 만드는지 물어보는 분이 가끔 있어요.

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.

3분이면 충분합니다.